도끼♥이하이, 럽스타 어떻게 참았을까..약 3년만에 '찐애정' 봉인해제 [핫피플]

연예

OSEN,

2026년 5월 03일, 오후 07:07

[OSEN=김수형 기자]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열애를 인정한 이후, 숨김없던 애정 표현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도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이하이의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이는 화장기 거의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에 편안한 차림으로, 분홍색과 하늘색 고래 인형을 들고 장난스럽게 입을 맞추는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카메라를 향한 미소까지 더해지며 ‘꾸밈없는 일상’ 자체가 달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해당 사진이 도끼가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면서,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는 반응이다.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이하이가 신곡 발매 소식을 알리자, 도끼는 댓글로 “너무 아름다워요”라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냈고, 자신의 SNS에 해당 게시물을 리그램하며 적극적인 홍보까지 나섰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 싱글 발표와 함께 연인 사이임을 자연스럽게 공개했던 바.  당시 이하이는 도끼를 “MY MAN”, 도끼는 이하이를 “MY LADY”라고 부르며 사실상 열애를 인정했고, 이후 커플 사진과 미국에서 함께 보낸 생일 모습까지 공개되며 ‘찐 연인 모드’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2022년 말부터 교제를 이어온 장수 커플. 그동안 별다른 언급 없이 관계를 유지해온 만큼, 공개 이후 쏟아지는 애정 표현에 팬들은 “그동안 어떻게 참았냐”, “이제 제대로 풀린 느낌”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레이블 ‘808 HI RECORDINGS’를 함께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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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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