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예은, 역시 바타 사랑꾼…미션 실패 알면서 애칭 사수 "댜기양"

연예

뉴스1,

2026년 5월 03일, 오후 07:13

SBS '런닝맨' 갈무리

'런닝맨' 지예은이 미션 실패도 감수해가며 연인 바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색 달라야 꽃길' 특집으로 꾸며졌고, 게스트로 청하와 전소미가 출연했다.

두 번째 게임은 '덤덤하게 말해요'였고, 주제에 맞는 이야기를 5초 안에 덤덤하게 얘기해야 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주제는 '애인을 부르는 애칭'이었으며, 유재석은 1초의 고민도 없이 "내 사랑 경은"이라고 말했다. 청하도 고민 없이 "자기야"라고 얘기했다.

그러자 지난 방송에서 바타와의 애칭이 '자기'라고 밝혔던 지예은은 중복 답변이 실패임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수줍게 "댜기양"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에 지석진은 "다른 거로 얘기할 수 없었냐"라며 "치아바타는 어떠냐"고 아재 개그를 해 웃음을 줬다.

minyoung3929@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