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3일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이번 여름, 요정 바다 기대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나시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러블리한 메이크업을 소화한 그는 긴 생머리를 늘어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전성기 시절 못지 않은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바다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는 물론, 청순한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바다는 성형 의혹에 휩싸였지만, 보정 없는 민낯 사진을 과감하게 공개하면서 성형 논란을 잠재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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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