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신지, 문원의 결혼식 참석 소감을 전했다.
지난 2일 박슬기는 자신의 계정에 “너무 멋지고 애정하는 신지언니 결혼. 백지영언니의 눈물 머금은 축가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 터져나왔는데 명mc붐이오빠랑 세윤오빠 덕에 쏙 들어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무엇보다 “그냥 축제 그 자체 결혼식. 신랑님이 직접 만드신 노래와 매 순간 신부를 바라보는 눈빛에 꿀이 뚝뚝”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슬기는 “암튼 간 오늘 우여곡절 끝에 갔는데 가길 잘했지!! 신지언니 정말 예뻤고 두분 정말 잘 어울려요. 행복하시고 진짜 정말 축하드립니다”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사진 속 박슬기는 신지, 문원 부부와 함께 셀카를 찍어 보였다. 이어 축가를 부르다 눈물을 흘리는 백지영, 마이크를 들고 다정히 손을 잡은 신지, 문원을 담는 등 결혼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2일, 7살 연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려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해 문원은 일부 발언과 태도의 지적을 받은 것은 물론, 사생활과 관련하여 각종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을 일었다. 이에 대해 코요태 소속사는 문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으며, 신지도 적극 해명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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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