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장영란은 지난 2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은 핑쿠핑쿠”라며 “사랑하는 내새끼 인친님들 남은 연휴도 행복하게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체크무늬 패턴의 블라우스와 치마를 입고 핑크색 장미 귀걸이까지 착용해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무엇보다 장영란은 다이어트로 무려 23kg를 감량한 소식을 전한 바. 가녀린 팔뚝과 늘씬 몸매를 자랑한 그는 특유의 미소로 물오른 미모까지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장영란은 각종 예능을 비롯해 SNS,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소식을 전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장영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