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장윤주 딸, 모델 DNA 물려받았네..한복 완벽 소화 “패션 사랑하는 딸”

연예

OSEN,

2026년 5월 03일, 오후 08:29

[OSEN=박하영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자신을 똑 닮은 딸을 자랑했다.

3일 장윤주는 자신의 계정에 “어린이날 선물로 한복을 갖고 싶다며, 그래서 찾아간”이라며 “패션을 사랑하는 리사 덕분에 내 자켓도 하나 득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윤주는 청바지에 한복 자켓을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전한 모델 포스를 뽐낸 그는 거리조차도 패션위크로 만든 모습이다.

무엇보다 엄마를 닮아 패션에 관심이 많은 9살 딸은 시스루 한복 상의는 물론, 원피스까지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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