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김나영에 꿀 뚝뚝..확대샷 찍더니 “영화 포스터 같아” (노필터TV)

연예

OSEN,

2026년 5월 03일, 오후 09:03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마이큐와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3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사랑이 가득한 나영이네! 마이큐 김나영 데이트 코스, 요즘 꽂힌 빈티지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나영은 “오늘은 오랜만에 마이큐와 데이트를 한다. 오늘 데이트 즐겁게 해봐요”라며 신발장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김나영은 “오늘은 마이큐가 리안갤러리에 어떤 전시가 보고 싶다고 해서 그 전시를 보러 가려고 한다”라며 “갤러리가 10시에 문을 연다. 근데 지금 시간이 8시 53분이니까 제가 가보고 싶었던 빵집을 먼저 갈 거다”라고 데이트 계획을 밝혔다.

빵집에 도착한 두 사람. 마이큐는 김나영 옷을 만지며 “누가 사줬어?”라고 물었다. 김나영이 “마이큐가 사줬다”라고 답하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그런 가운데 마이큐는 빵을 먹는 김나영에 손을 받쳐주며 매너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전시 관람 후 식당에서 맛있는 밥을 먹은 뒤, 카페를 찾았다. 김나영은 “부지런히 움직였더니 식당도 1번 카페도 1번이다. 제일 멋진 카페다. 영감을 주는 카페 여기 오면 정성껏 잘 살고 싶은 마음이 든다”라고 전했다.

대화를 나누던 중 마이큐는 “나 진짜 예쁘게 찍었다”라며 직접 찍은 김나영의 모습을 공개했다. 하지만 김나영이 항상 확대샷으로 찍는다고 토로하자 마이큐는 “아니 눈하고 입술 봐. 뭔가 약간 영화 포스터 같다. 여기 타이틀을 못 말리는 그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나영의 노필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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