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소라와 진경’ 홍진경이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3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파리 에이전시 연락을 기다리는 동안 이소라와 홍진경이 자신만의 루틴을 공개했다.
이날 파리 패션 위크까지 D-34. 홍진경은 아침부터 세면대에서 머리를 감는 모습을 보였다. 이동휘는 “세면대에서 머리를”이라고 했고, 김원훈은 “저 군대에서 머리 저렇게 감았는데”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빵 터진 이소라는 “왜 저렇게 감는 거냐. 왜 세면대에서 머리 감는 거냐”고 물었다. 홍진경은 “저도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머리를 감은 후 외출에 나선 홍진경은 수영에 이어 헬스까지 하며 철저한 자기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몸무게 52.3kg에서 사흘 만에 1kg를 감량해 51.2kg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은 “에이전시에서 답 오기 전까지 할 수 있는데 몸매 관리밖에 없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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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라와 진경’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