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이 업장 운영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데이비드 리가 직원들과 함께 장 투어에 나섰다.
이날 데이비드 리는 직원들에게 된장을 이용한 요리를 만들 것을 제안했다. 선배팀과 후배팀으로 나뉘어 펼쳐진 대결을 지켜보던 데이비드 리는 후배팀의 칼질이 일정하지 않음을 지적했다.
이를 지켜보던 정호영은 "저 정도 지적은 해 줘야 한다. 저연차 때 지적 안 하면 10년이 지나도 똑같다"고 하며 직원이 그만두더라도 지적을 해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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