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산' 허경환, 메기남 합류 "후보 됐다 치고 원투"

연예

iMBC연예,

2026년 5월 03일, 오후 11:46

허경환이 최우수산에 메기남으로 합류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3일 첫 방송된 MBC '최우수산'에서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자 유세윤과 '패배자들' 장동민, 붐, 양세형의 모임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연예대상'에서 유세윤은 "받지 못한 패배자들도 행복할 것 같다"며 후보에 올랐던 장동민, 하하, 붐, 양세형을 '패배자들'이라고 칭하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모임에도 유세윤은 최우수상 트로피를 들고 등장, "키링처럼 들고 다닌다"고 했다.

장동민, 유세윤, 붐, 양세형이 이야기를 나누는 이때 허경환이 "말 좀 섞겠다"며 등장했다. 최우수상 후보가 아니었던 허경환의 등장에 장동민과 붐은 잘못 온 것 같다고 했지만 허경환은 "온 김에 조금 앉아 있다 가겠다. MBC 방송연예대상 후보 됐다고 치고 원투"라고 너스레를 떨며 "저는 그때 시청자였다. 진짜 생방송을 보고 있었다"고 했다.

한편 MBC '최우수산'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