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과거 다 안다"…단속 현장서 터진 폭탄 발언 '당황' (슈퍼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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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04일, 오후 02:57

'슈퍼캐치 진실의 눈'이 긴박한 추격의 현장을 담은 ‘끝장 추적’ 이야기를 공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자유형 미집행자 검거 과정과 고속도로 통행료 체납 단속 현장을 집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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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도주, 집요한 추적의 끝


형을 선고받고도 자취를 감춘 도망자를 쫓기 위해 검거팀이 다시 움직인다. 특히 서울중앙지검 검거팀이 재등장해 13년간 도주한 범죄자를 추적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가족을 중심으로 이어진 흔적을 좇으며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사연이 드러나며 현장을 지켜보던 강승윤 역시 깊은 감정에 빠져든다. 끈질긴 추격 끝에 밝혀질 진실에 관심이 쏠린다.

고속도로 체납, 현장에서 벌어진 숨막히는 대치


고속도로 통행료 체납 단속 현장도 함께 공개된다. 수백 건의 미납에도 불구하고 비협조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체납자들과 징수반 사이의 긴장감 넘치는 대치가 이어진다. 특히 800건 이상의 체납 사례부터 2천만 원이 넘는 고액 체납자까지 등장하며 현장의 긴박함을 더한다.

또한 단속 과정 중 MC 김태균의 과거를 알고 있는 인물이 등장해 뜻밖의 상황이 연출되고, 김태균은 예상치 못한 전개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체납징수반의 실제 현장도 밀착 취재로 담아낸다.

결정적인 순간을 포착한 추격과 단속의 현장은 5월 6일 저녁 9시 5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집요한 추적과 현실적인 단속 현장을 통해 법과 책임의 무게를 생생하게 체감하게 만드는 회차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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