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수홍이 딸의 사랑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4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아빠 박수홍 재이에게 첫 뽀뽀 받은 날’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박수홍은 딸 재이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박수홍은 딸에게 뽀뽀 한 번만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딸은 못 들은 척 했다.

박수홍은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았고 딸은 박수홍의 입에 뽀뽀를 해 박수홍을 놀라게 했다. 박수홍은 너무나 감동을 받은 나머지 울 듯한 표정까지 지었다. 박수홍은 “아빠 뽀뽀해 줬어요? 너무 고마워요”라고 말한 후 “열심히 살아서 우리 재이가 뽀뽀해 준 거 잊지 않을게”라고 덧붙였다.
박수홍의 아내는 “아빠 인생의 전성기다”라고 말했고 박수홍은 “아빠가 복이 많아요”라며 행복해했다. 박수홍은 눈물을 닦는 모습을 보이기도. 박수홍의 딸은 박수홍에게 토닥토닥해줬고 아내는 “아빠 힘내. 아빠 힘들었던 거 재이가 다 위로해 주는 것 같다”라며 이 순간이 정말 소중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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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