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코미디언 24호 부부 김해준과 김승혜가 부모가 된다.
김승혜는 4일 자신의 SNS에 “저희 부부에게도 드디어 아기 천사가 찾아왔습니다!”라며 임신 소식을 밝혔다.
김승혜는 “걱정과 설렘 속에 17주차가 되어서야 조심스럽게 알리게 되었습니다. 모든 게 처음인 엄마 아빠라 부족한 게 많지만 열심히 잘 헤쳐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저희 가족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해준은 김승혜의 배를 만지며 기뻐하고 있다. 임신테스트기와 초음파 사진을 방문에 붙여두고 기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홍현희는 “우리 승혜 엄마 된 거 축하해”라고 말했고, 박슬기는 “원래 너무 사랑하면 입덧도 같이 하고 임신도 같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박소영, 조수연, 안혜경 등이 김승혜의 임신을 축하했다.
김승혜와 김해준은 2024년 10월 13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