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두 아들도 대식가 “고기 20인분, 라면 5봉지..내 라이벌”(남겨서 뭐하게)[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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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4일, 오후 08:3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현주엽이 자식들도 자신만큼 잘 먹는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현주엽이 출연했다.

박세리는 아이들도 잘 먹는 편인지 물었고 현주엽은 그렇다며 “가족력이 있는 것 같다. 백신 맞고 밥 못 먹을 때 그럴 때 가서 아내랑 애들이랑 먹어도 고기 20인분(을 먹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간식으로 라면 다섯 봉지를 먹는다. 라면을 끓일 때 10인분 이상 되는 큰 냄비가 있어야 하는데 라면을 먹으려면 세 번을 끓여야 한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영자는 현주엽에게 맛있는 걸 먹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인지 물었다. 현주엽은 “먹을 땐 생각 안 하는 편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영자는 “자식은?”이라고 물었고 현주엽은 “라이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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