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5살 子 훈육에 감탄만 "공공장소에서 울지 않기"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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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4일, 오후 09:33

'홍쓴TV' 영상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제이쓴과 자녀 준범이가 함께 치과에 방문했다. 

4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준범 몰래 치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이쓴은 준범이에게 알리지 않고 치과를 데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준범이에게 "오늘은 선물 받으러 가는 날이야"라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준범이는 양말이나 신발 등 자신의 취향에 따라 스타일링을 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제이쓴은 치과로 출발하기 전 제작진에게 "엄마 아빠는 치과 일정을 알고 있는데 준범이는 모른다. 여러분도 한 번씩 경험이 있지 않냐. 부모님께 속아서 병원간 적"이라고 말해 공감을 안겼다. 

'홍쓴TV' 영상

이후 준범이는 치과에 들어설 때까지 좋은 기분이었다. 그러나 상황을 알게 된 준범이는 큰 소리로 울기 시작, 제이쓴은 결국 치과 한 편으로 준범이를 데리고 갔다.

제이쓴은 준범이에게 "여기는 준범이만 쓰는 데가 아니지? 공공장소지? 그런데 준범이가 막 울면 시끄러워, 안 시끄러워?"라며 "슬픈 건 알겠는데 여기서는 울면 안 되는 거야. 진정해"라고 달랬다.

이를 지켜보던 치과의사는 "준범이가 굉장히 합리적이다"라며 감탄, 제이쓴은 "애가 기질이 순하다. 아빠 닮아서 그렇다"며 "떼를 잘 안 쓴다. 장난감 사러 가서 뒤로 넘어간 적 한 번도 없다"고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5살 정도 되면 어느 정도 예절교육법을 받아야 서로 피해를 주고받지 않기 때문에 꼭 필요해요", "16개월 딸래미를 키우는데 떼를 엄청써서 매일 진땀빼요 이쓴씨 훈육 시키는거 보고 배워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홍쓴TV'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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