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윤기, 문신 제거 고통 호소 “문신 절대 하지 마세요…3년째 지우는 중”

연예

OSEN,

2026년 5월 05일, 오전 07:29

[OSEN=강서정 기자]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출신 곽윤기가 문신을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곽윤기는 지난 4일 “절대 하지 마세요. 문신이 있는 거랑 없는 거 어때 보여요? 어렸을 때는 문신이 멋있는 줄 알았다. 현재 나는 3년째 문신을 지우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안그래도 더위를 많이 타는데 긴팔만 입게 되는 걸 보고 지워야겠다고 생각했다. 문신을 하는 건 금방인데 지울 땐 정말 긴 시간이 필요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마취크림을 발라도 정말 너무 아프다. 진짜 살이 타는 느낌이다. 그리고 탄 냄새가 코로도 난다. 개인적으로 본연의 피부가 제일 멋진 것 같다. 운동으로 다진 몸을 보면 더 좋고요. 여러분 문신하지 마세요. 절대요”라고 강조했다. 

한편 곽윤기는 은퇴 후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곽윤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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