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최영은 기자) 배우 강소라가 발레에 열중인 모습을 보이며 '뼈말라' 몸매 대열에 합류했다.
4일 강소라는 개인 계정에 발레 연습실에서의 사진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발레 발레, 열심히 지도해주신 권지유 선생님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몸에 딱 붙는 발레복을 입고 긴 팔다리를 이용해 발레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기분을 좋게 해주며 군살 없는 몸매로 대중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강소라가 발레복을 입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 계속해서 발레 공연에도 나가고 연기에도 활용하시길 바란다", "아름답고 예쁘고 귀엽고 혼자 다 한다", "몸매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가수 겸 배우 수지, 배우 박지현, 배우 박세완 등 많은 여성 연예인들이 발레 인증샷을 올리며 '뼈말라'의 비결로 발레가 많은 관심을 끌은 바 있다. 강소라 역시 발레 인증샷을 올리며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990년생인 강소라는 지난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써니'에서 어린 하춘화 역을 맡아 80년대 여학생을 완벽하게 연기하며 호평을 받았다. 또 강소라는 영화 '파파로티', '해치지않아' 등과 드라마 KBS2 '드림하이2', SBS '닥터 이방인', tvN '미생',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 ENA '남이 될 수 있을까'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특유의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식을 올린 이후 2021년에 첫째, 2023년에 둘째를 출산. 현재 슬하에 2명의 딸을 두고 있다.
최근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강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