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혜수, AI도 못 따라할 비현실적 몸매..넘사벽 각선미

연예

OSEN,

2026년 5월 05일, 오전 09:11

[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혜수가 ‘헉’ 소리가 나오는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4일 김혜수는 개인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혜수는 하트 프린팅 티셔츠와 검정 가죽 치마, 기하학 무늬의 검정 스타킹에 남색 스트라이프 재킷을 걸치고 길거리를 걷는 모습이다. 

자연스러운 차림에서도 드러나는 김혜수의 비현실적인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대비되는 가느다란 다리 라인에서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수는 차기작으로 tvN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새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촬영 중이다.

/cykim@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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