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가 '배우 김대호' 활약담을 전한다.
7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김숙, 김대호, 그리가 서울에서 매매 가능한 10억 원 미만 아파트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평균 아파트 가격이 사상 처음 15억 원을 돌파한 현시점에서, '베테랑 코디' 김숙, 김대호 그리고 '국민 조카' 그리가 이른바 '한 자릿수 억대' 매물, 즉 10억 원 미만으로 매매 가능한 아파트를 찾아 나선다. 특히 한강 벨트의 핵심 지역인 마포구, 용산구, 성동구 일명 '마·용·성'을 중심으로 매물을 찾는다고 해 관심이 모인다.
'국민 조카'에서 해병대 전역 후 늠름한 모습으로 돌아온 그리는 삼촌, 이모뻘 MC들에게 최신 군대 신조어를 전수한다. 신조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장동민이 이를 엉뚱하게 따라 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데, 과연 MC들을 혼란에 빠뜨린 단어의 정체는 무엇이었을지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오랜만에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낸 김대호를 향해 MC들의 짓궂은 몰이가 이어진다. MC들은 김대호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카메오 출연을 언급하며 "드라마 나왔다고 사람이 달라졌다"고 몰아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아이유 씨, 변우석 씨와 얘기해 봤냐"는 질문이 쏟아지고, 김대호 역시 현장 비하인드를 풀어내며 뜻밖의 '배우 김대호' 활약담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세 사람이 처음으로 찾은 강북구의 대단지 아파트는 2026년 초부터 현재까지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 1위'를 기록 중인 곳으로 부동산 핵심 요소 6가지를 뜻하는 '브역대신평초' 중 무려 4개 이상을 충족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된다. 생소한 줄임말에 코디들은 뜻을 유추하며 맞히기에 나서고, 양세형은 "이렇게 어려울 거면 줄임말 안 쓰면 안 되냐"고 토로해 공감을 자아낸다. 과연 '브역대신평초'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집 내부를 둘러보던 김숙과 김대호는 오랜 경험에서 비롯된 '홈즈 코디' 촉을 발동시켜 집의 구조와 집주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추리하지만 예측이 번번이 빗나가며 '감다죽(감 다 죽었다)' 면모를 보인다고.
김숙과 김대호가 MC로서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그 결과는 7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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