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05/202605050900775648_69f938bf5a5a0.jpeg)
[OSEN=선미경 기자] 교제 8개월 만에 약혼한 팝스타 해리 스타일스와 배우 조 크라비츠가 두 번의 결혼식과 아이에 대해 계획 중이다.
페이지 식스는 2일(현지시각) 해리 스타일스와 조 크라비츠가 약혼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이미 두 번의 결혼식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교제 8개월 만에 약혼을 발표하고 눈길을 끌었지만 소식통은 그들의 계획은 이미 빠르게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크라비츠 가족과 가까운 한 소식통은 “조이는 아버지 때문에 뉴욕에서 뭔가를 하고 싶어 할 게 확실하다. 그래서 아마 결혼식을 두 번 하게 될 것”이라며, “결혼식 두 번을 한다면 한 번은 런던, 한 번은 뉴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크라비츠의 부친은 록가수 레니 크라비츠다.
또 소식통은 “조이가 예전에 해리와 아버지의 만남을 주선한 걸로 알고 있다. 제대로 된 만남이었다. 당연히 레니는 해리를 좋아한다”라며, “조이는 그녀가 원하는 사람과 연애하지만 그 사람이 아버지와 잘 지내지 못하면 결국 관계는 끝나게 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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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스타일스와 조 크라비츠는 지난달 최소 50만 달러 이상의 가치로 추정되는 다이아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약혼설이 불거졌다. 스타일스의 주변 인물들은 페이지 식스에 “두 사람이 생각보다 빨리 아이를 가질 것”이라며, “그는 정말 아이를 원한다. 친구들에게 그렇게 말해왔다”라고 밝혔다.
해리 스타일스와 조 크라비츠는 지난해 8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후 두 사람은 런던에서도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에는 스타일스가 진행을 맡은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애프터파티에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입장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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