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상국이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했다.
이날 양상국은 미래의 배우자에 대해 학력과 직업은 상관없지만 인성이 중요하다며 예의, 센스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는 "단아한 외모, 서울 여자를 선호한다. 청담동 며느리상"이라고 언급했으나 결정사에서는 양상국이 하위 등급이라고 알렸다.
결정사 대표는 지방대 중퇴, 프리랜서라는 직업 안정성 문제를 꼽으며 "여기는 연애가 아니라 중매다. 이런 조건을 찾는 사람이 많지 않다. 솔직한 얘기로 하위 등급, 6등급"이라고 했다.
이에 양상국은 "6등급은 심한 것 아니냐"며 발끈, 매칭을 포기했다. 양상국은 "6등급이라는 말에 제 자신에게 실망했다. 왜 사람을 등급 매기는 거야"라고 씁쓸해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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