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세리머니' 초동 판매량 11만 장 돌파 '커리어 하이'

연예

이데일리,

2026년 5월 05일, 오전 09:33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이 음반 분야에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사진=쓰리와이코프레이션)
5일 소속사 쓰리와이코프레이션에 따르면 QWER이 지난달 27일 발매한 4번째 미니앨범 ‘세리머니’(CEREMONY) 초동 판매량은 한터차트 기준 11만 7303장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QWER은 전작인 3번째 미니앨범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의 기록(7만 9294장)을 경신하고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달성했다. 초동 판매량은 발매 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으로, 가요계에서는 열성 팬덤의 크기를 가늠하는 지표로 통한다.

QWER은 새 앨범에 타이틀곡 ‘세리머니’를 비롯해 ‘배드 해빗’(BAD HABIT), ‘바니바니’, ‘아워 보야지’(Our Voyage), ‘파이오니어’(PIONEER) 등 총 5곡을 수록했다.

타이틀곡 ‘세리머니’는 ‘세상의 틀에서 벗어나 나답게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노래한 곡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했다. QWER은 컴백 직후 이 곡으로 유튜브 한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 차트 5위에 오르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QWER은 각종 음악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무대에 올라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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