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최근 진행된 촬영 당시 세 사람은 10억 원 미만으로 매매 가능한 아파트 찾기에 도전했다.
처음으로 찾은 곳은 올 초부터 현재까지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 1위’를 기록 중인 강북구의 대단지 아파트. 프로그램 측에 따르면 해당 매물은 최근 부동산 핵심 요소 6가지로 통하는 이른바 ‘브역대신평초’ 중 4개 이상을 충족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브역대신평초’는 브랜드, 역세권, 대단지, 신축, 평지, 초등학교 인접을 의미한다. 생소한 줄임말에 양세형은 “이렇게 어려울 거면 줄임말 안 쓰면 안 되냐”고 토로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해병대 전역 후 늠름한 모습으로 돌아온 그리는 스튜디오에서 MC들에게 최신 군대 신조어를 전수했다. 이 가운데 신조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장동민이 엉뚱한 표현법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프로그램 측은 전했다.
스튜디오에는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김대호를 향한 MC들의 짓궂은 몰이도 이어졌다. MC들은 김대호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카메오 출연을 언급하며 “드라마 나왔다고 사람이 달라졌다”고 입을 모아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아이유 씨, 변우석 씨와 얘기해 봤냐”는 질문이 쏟아졌고, 이에 김대호는 촬영 현장 뒷이야기를 밝혔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