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흑백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5일 “어느덧 20만… (지금은 조금 더 넘었지만)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진짜 다 여러분 덕이에요”이라며 팔로워수가 20만이 넘은 것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힘들었던 시기에도 다들 무조건적인 제 편이 되어주시고 어쩌면 가족보다도 더 응원해주고, 믿어줘서 저 진짜 많이 버틸 수 있었어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그냥 넘기고 싶지 않았어요. 저한테는 너무 큰 숫자라서 작게라도 어른이날(?) 기념 삼아 진심으로 돌려드리고 싶어서 준비한 이벤트에요!”라며 호텔 식사권을 선물로 준비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최준희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