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민서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어린이날을 맞아 유년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서현은 어린이날을 맞은 5일 자신의 계정에 "7살 서주현 어린이입니다"는 글을 올리며 유년 시절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지금과 크게 변함없는 7살 서현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에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어렸을 때부터 미모 장난 아니었구나. 괜히 이른 나이에 데뷔한 게 아님", "옆구르기 하면서 봐도 서현이네. 어린이날 사진 공개로 성형 하나도 안했다는거 단번에 인증", "어린 아이한테서 귀티가 날 수도 있구나. 미모 장난없다", "말도 잘 듣고 공부도 잘 할 것 같이 생겼네" 등 서현의 '완성형 외모'에 감탄했다.
지난 2007년 소녀시대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서현은 이후 '지(Gee)', '소원을 말해봐', 'Oh!', '훗(Hoot)'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놓으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서현은 2016년 SBS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를 통해 배우로서의 활동도 시작, 현재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뽐내고 있다. 그는 3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서 특별협연자로 무대에 올라 바이올리니스트로 깜짝 변신하기도 했다.
당시 서현은 바이올린을 배운지 불과 5개월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국내 대형홀 무대에 선다는 점에서 '특혜'가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서현은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지인분들, 팬분들, 모든 관객 여러분의 진심 어린 응원 덕분에 모든 압박을 뒤로하고 용기를 낼 수 있었다"며 간접적으로 심경을 고백한 바 있다.
사진=서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