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K팝 퀸의 맵시를 뽐냈다.
제니는 4일(현지 시각)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에서 신비롭고 우아한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올해 멧 갈라의 주제는 코스튬 아트(Costume Art)로, 제니는 콜라병 같은 몸매가 돋보이는 은색의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발산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타임이 발표한 '2026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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