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배우 구혜선이 한국의 떠난 일상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5일 자신의 SNS에 “히말라야 4300에서 고도 적응 완료하며… 필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히말라야로 떠난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구혜선은 히말라야의 높은 고도에 완벽하게 적응한 듯 밝은 모습으로 사진을 남기고 있었다. 환하게 웃으면서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동시에 드러내고 있었다.

특히 구혜선은 유독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서 눈길을 끌었다. 평안하고 여유로운 표정에서 구혜선의 마음이 느껴졌고, 한결 건강해진 모습이기도 했다. 구혜선은 앞서 지난달 히말라야 칸첸중가 원정을 위해 떠났다. 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만들어진 프로젝트를 위해서다.

구혜선은 2020년 7월 배우 안재현과 이혼을 확정한 후, 연예 활동은 물론 사업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최근 14kg을 감량하고 '얼짱' 시절 비주얼을 되찾았으며, 직접 특허를 낸 헤어롤 판매 사업을 시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구혜선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