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8' 투어스, 십센치 앞 '폰서트' 열창…팬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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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5월 05일, 오후 09:22

JTBC '히든싱어8' 캡처

JTBC '히든싱어8' 캡처
'히든싱어8' 투어스(TWS)가 십센치(10CM, 권정열) 앞에서 '폰서트'를 불렀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8'에서는 가수 십센치가 원조 가수로 출격, 다수의 모창능력자와 대결을 펼쳤다.

십센치 편을 위해 많은 스타 팬들이 히든 판정단에 자리한 가운데, '청량돌' 투어스의 신유, 영재, 경민이 함께해 시선을 모았다. 신유는 "초등학생 때부터 권정열 선배님 너무 좋아했다"라고 팬심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십센치와 2곡의 챌린지를 함께했던 투어스. 이날 영재와 경민이 십센치 앞에서 '폰서트'를 열창하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십센치는 노래를 뺏겼다는 MC 전현무의 너스레에 "뺏겼죠!"라고 투어스를 칭찬했다.

한편 JTBC '히든싱어8'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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