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77세 득남’ 김용건 언급 “남자 나이 상관없어..여자가 젊으면 돼”(신여성)

연예

OSEN,

2026년 5월 06일, 오전 12:5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선우용여가 늦둥이를 낳은 김용건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지난 5일 채널 ‘롤링썬더’에는 ‘경실X혜련 선우용여가 모이면 그게 세바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이선민을 처음 만나 인사를 나누었다. 선우용여는 이선민이 아직 40살이 안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럼 괜찮다. 남자는 서른아홉, 마흔, 쉰까지도 상관없다”라고 말했다.

선우용여는 “여자는 농사짓는 것이랑 똑같다. 때가 있다. (조혜련도) 참 잘했다. 애 둘 낳고. 남자는 빵 주기만 하면 된다”라고 매운맛 토크를 이어나갔다. 

조혜련은 늦둥이를 낳은 김용건을 언급하며 “김용건 선생님도 그 나이에 빵 되었다”라고 말했다. 선우용여는 “여자가 젊으니까 가능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롤링썬더’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