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 함정에 빠져” 넉살, ♥아내 어쩌고?..‘사랑 해본 적 없다’ 말실수 (‘돌싱N모솔’)[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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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6일, 오전 06:3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돌싱N모솔’ 넉살이 말실수를 했다.

5일 방송된 MBC Every1·E채널 예능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이하 '돌싱N모솔')에서는 넉살이 함정(?)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날 두쫀쿠와 데이트를 나선 수금지화는 “지금은 사실 너무 빨리 말씀드렸지만 저는 일편단심”이라고 초반부터 직진을 선언했다. 나아가 그는 두쫀쿠와의 데이트를 상상하기도 했다며 “저는 지금은 딱 한 분만 본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를 본 김풍은 “근데 너무 부럽기도 하다. 내가 이런 감정을 어렸을 때 느껴본 적이 있나?”라고 물었다.

넉살은 “저는 사실 이 정도까지 사랑을 해본 적이 없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를 들은 김풍은 “지금 와이프는?”이라고 되물었고, 채정안도 조용히 바라봤다.

그러자 당황한 넉살은 “그러니까 이제 XX”라며 욕설과 함께 “함정에 빠졌다”라고 한숨을 쉬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넉살은 지난 2022년 9월, 6살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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