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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위=박지현
가수 박지현© 뉴스1 권현진 기자
가수 박지현이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에서 5회 연속 정상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대세' 행보를 이어갔다. 1995년생으로 젠지 트로트 가수의 선두 주자인 그는 무대 위 댄디한 슈트 스타일과 무대 밖 털털한 캐주얼 룩의 '반전 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구수한 입담과 쇼맨십으로 무대 위에서는 중장년층,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는 친근한 남동생 같은 매력으로 젊은 팬층의 관심을 각각 이끌어내고 있다. 현재 그는 전국투어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SHOWMANSHIP) 시즌 2'를 통해 팬들과 호흡하며 차세대 트로트 제왕의 자리를 굳히는 중이다.
◇ 2위=임영웅
가수 임영웅© 뉴스1 권현진 기자
임영웅은 여전한 화제성을 자랑하며 [스타1픽]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클래식하면서도 기품 있는 무대 패션은 '영웅 시대'의 자부심을 상징하며, 일상에서 보여주는 남친룩의 정석 또한 매번 이슈가 되고 있다. 임영웅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아임 히어로 스타디움 2'(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 3위=김용빈
가수 김용빈© 뉴스1 권현진 기자
'트로트 신동'에서 완성형 아티스트로 거듭난 김용빈은 3위를 기록했다. 그는 미소년 같은 청초한 비주얼에 화려한 자수 디테일의 무대 의상을 활용해 독특한 아우라를 발산하는 것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전통 트로트부터 현대적인 감각의 곡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는 깊이 있는 보컬로 리스너들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현재 김용빈은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 출연 중이다.
◇ 4위=홍지윤
가수 홍지윤© 뉴스1 권현진 기자
'트로트 바비' 홍지윤은 여성 가수 부문에서 강세를 보이며 4위에 명함을 내밀었다. 화려한 드레스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무대를 압도하는 그는 특유의 꿀성대로 팬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평소 트렌디하고 세련된 사복 패션으로 '워너비 스타' 면모를 보여주는 홍지윤은 음악과 예능을 오가는 전방위 활약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홍지윤은 현재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에 참여 중이다.
◇ 5위=손태진
가수 손태진© 뉴스1 권현진 기자
탄탄한 기본기와 품격 있는 무대 매너를 갖춘 손태진은 5위에 자리했다. 성악가 출신다운 깊고 풍부한 중저음 보이스와 모델 같은 완벽한 '슈트 핏'은 그의 전매특허다.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상반되는 인간적이고 다정한 소통 방식이 입소문을 타면서, 트로트 장르에 고전적 우아함을 더하는 대체 불가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손태진은 오는 18일부터 SBS LIFE '더트롯쇼'의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