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 노노' 활약세 잇는다…있지, 5월 '모토'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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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06일, 오전 11:19

그룹 ITZY가 새 앨범 ‘Motto’(모토)로 퍼포먼스 강자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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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는 오는 18일 미니 앨범 ‘Motto’를 발매하고 약 6개월 만에 컴백한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TUNNEL VISION’ 이후 발표하는 신보로, 동명의 월드투어 흐름을 잇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탄탄한 퍼포먼스로 ‘K팝 대표 퍼포먼스 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ITZY는 지난 2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시작한 월드투어를 통해 무대 장악력을 입증했다. 특히 공연에서 처음 공개된 ‘THAT'S A NO NO’는 강렬한 안무와 에너지로 호응을 얻으며 ‘대추 노노’라는 별칭까지 만들어냈고, 음원 차트와 영상 조회 수 상승세로 이어졌다.

또한 각 멤버의 개성을 담은 솔로곡 무대 역시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의 솔로 트랙은 감성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해당 곡들은 이번 앨범에 수록돼 공연의 열기를 음원으로 이어간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Motto’를 포함해 솔로곡 5곡과 ‘Glitch’, ‘you And I’ 등 총 8곡이 담긴다. 심은지, 이우민 ‘collapsedone’, 캐스(KASS), 저스틴 라인스타인 등 국내외 작가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현재 공개 중인 티징 콘텐츠를 통해 타이틀곡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다양한 무대 경험으로 다져진 ITZY의 표현력이 신곡 안무에 어떻게 녹아들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ITZY는 앨범 발매 당일 오후 5시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먼저 만난다.

이번 컴백은 월드투어로 축적한 무대 경험을 집약해 ITZY의 퍼포먼스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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