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왼쪽) 차승원(사진=뉴스1)
김희애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유에 대해 “너무 좋은 취지라서 참여해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이왕이면 커피 냄새도 맡고 맛있는 케이크도 먹을 수 있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차승원은 “제일 많이 먹었다”며 “생각한 대로 먹었으면 큰일 날 정도로 많이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희애는 “요리를 잘하셔서 점심도 잘 얻어먹고 행복했는데 끝나고 나니까 몸살을 앓더라. 긴장하고 신나고 재미있게 하긴 했는데 후유증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이다.
‘셰프팀’에는 생애 첫 프랑스 베이킹에 도전한 ‘차티시에’ 차승원과 의외의 허당미로 주방에 활력을 불어넣을 ‘열정 막내’ 이기택이 정교한 디저트의 향연을 예고한다. ‘홀팀’에는 온화한 카리스마로 공간을 채우는 ‘총괄 매니저’ 김희애와 어르신들의 ‘최애 손주’로 등극한 다정한 바리스타 김선호가 의기투합해 특급 서비스와 따뜻한 교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스페인 하숙’ 등을 통해 사람의 정취를 섬세하게 담아온 박근형 PD와 ‘1박 2일’, ‘무한도전’, ‘스페인 하숙’ 등 굵직한 히트작의 김란주 작가가 손을 맞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봉주르빵집’은 시골 어르신과 프랑스 디저트라는 이색적인 조합을 통해 따뜻한 웃음과 달콤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8일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