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해슬 기자)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노출 사진을 둘러싼 지적에 직접 입을 열었다.
홍영기는 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형식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한 누리꾼이 '노출 사진'에 대해 지적하자 그는 "안 보면 될걸. 보고는 싶나보다"라고 응수했다.
이후 홍영기는 "상처 받지 말라"는 메시지에 "그럴 단계는 지났다. 그래도 고맙다"고 답하며 덤덤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 다른 누리꾼이 "가슴을 드러내건 말건 왜 남이 참견하냐"고 옹호하자 그는 "내 말이 그 말이다"라며 공감을 표하기도 했다.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얼굴을 알린 홍영기는 현재 수억 원대 연 매출을 기록하는 쇼핑몰 CEO로도 활약하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10분 만에 1억 6,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거나, 하루 최대 매출 4억 2,000만 원을 돌파한 사실을 직접 공개하는 등 성공한 워킹맘으로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 외에도 그는 자신의 채널 등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홍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