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최영은 기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다이어트 성공으로 한층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지난 4일 권성준은 개인 계정에 다이어트 후 달라진 사진과 함께 "여러분 제가 살 무조건 뺀다고 했지 않았느냐"는 글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성준은 청자켓을 입고 턱을 괴며 강렬한 눈빛을 뿜어내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완벽하게 드러난 그의 턱선이다. 권성준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며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7.3kg이 빠진 체중 변화 그래프 사진도 인증하며 다이어트 성공을 알렸다.
더불어 권성준은 "몸무게는 작년 고점대비 10kg 가까이 빠지긴 했는데 앞으로 더욱 힘을 내서 딱 3kg만 더 빼보겠다. 기대해 주길 바란다"며 감량 상황과 끝나지 않은 다이어트 다짐을 밝혔다.
그의 달라진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수분이 빠진 것 아니냐", "나만의 수제비였는데 안 된다", "손종원 셰프 기다리는 게 좋을 거다", "살 빼면 안 된다. 원래 모습이 귀엽웠다", "멋있어졌으니 떠나겠다" 등 장난치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1995년생인 권성준은 지난 2024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 '나폴리 맛피아'라는 별명을 달고 흑수저 셰프로 출연했다. 당시 그는 흑백 팀전에서 20분 만에 리소토 100인 분을 만들어내는 경이로운 요리 솜씨를 보이며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 그는 '밤 티라미수'를 만들어 화제를 모으며 편의점에 실제 출시하는 등 대중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결국 권성준은 해당 프로그램의 최종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최근 권성준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해 요리 실력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윤남노, 박은영 셰프와 남매 케미를 선보이며 대중들의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사진=권성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