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100억 건물' 임하룡, 타고난 금수저였다 "父, 한국 마사회 소속"('순풍 선우용여')['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5월 06일, 오후 07:2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배우 임하룡이 어렸을 때부터 유복했던 환경이었다고 전했다.

지난 6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선우용여 40년 친구 이하룡의 청담동 100억 빌딩 최초 공개’란 영상이 공개됐다. 임하룡은 어릴 때부터 끼가 많았으며 개그맨과 배우로서 자리매김하며 연예계의 큰 어른으로 자리하고 있다.

임하룡은 “순수하셨구나. 옛날에 음악감상실이라고 있다. 어린 사람은 못 들어가는데, 나 같이 나이 들어 보이면 들어갈 수 있었다”라며 어린 시절부터 예체능에 관심이 많았다고 밝혔다.

임하룡은 “내가 우리 아버지 잘 사실 때 뚝섬에 건물 하나 사달라고 했다. 그 건물 다방에서 DJ 박스에서 DJ가 하고 싶어서 그랬다”라면서 “아버지께서 한국 마사회에서 근무하셨다. 돈 좀 버셨다. 나더러 ‘강 건너 땅 사면 어떨 거 같냐’라고 하시는데, 그때 ‘배 타고 왜 올라가냐’라고 물었다. 그런데 딴 데 사서 망했다”라며 유년 시절을 회상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