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이지아, "크롭티로 드러낸 군살 제로 허리"…반가운 근황 [MHN:피드]

연예

MHN스포츠,

2026년 5월 06일, 오후 07:23

(MHN 최영은 기자) 배우 이지아가 오랜만의 근황을 공개하며 변치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6일 이지아는 개인 계정에 여유를 만끽 중인 일상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파란 크롭 니트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면모를 뽐냈다. 이어 그는 담벼락 앞에서 무심하게 시선을 떨구고 있는 사진도 공개해 우아함까지 더했다. 더불어 이지아는 패션 센스까지 겸비해 감탄을 불렀다.

또 이지아는 모델 못지않은 비율과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을 드러내 관심을 받았다. 특히, 그는 47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비주얼과 몸매로 대중들에게 부러움을 안겼다.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한 이지아를 향해 누리꾼들은 "요즘 작품에서 안 보여 아쉽다", "눈부시도록 아름답다", "보고 싶다. 사진 자주 올려주면 안 되냐", "이렇게 예쁜 건 반칙 아니냐" 등 반가움을 내비쳤다.

1978년생인 이지아는 지난 2004년 통신사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MBC '태왕사신기'에서 새오와 수지니, 1인 2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당시 그는 해당 작품으로 그 해의 신인상, 인기상, 베스트 커플상까지 휩쓸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이지아는 MBC '베토벤 바이러스', SBS '아테나 : 전쟁의 여신',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 tvN '나의 아저씨', SBS '펜트하우스 시리즈', JTBC '끝내주는 해결사'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로 배우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그는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1인 4역을 연기해 내며 캐릭터의 깊은 분노와 모성애, 액션까지 훌륭하게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

이지아는 지난 2024년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종영 이후 차기작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어 팬들의 기다림을 사고 있다.

사진=이지아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