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배우 임하룡이 자신의 재테크를 밝혔다.
지난 6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선우용여 40년 친구 이하룡의 청담동 100억 빌딩 최초 공개’란 영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와 오래도록 친분이 있는 임하룡은 여유로운 모습과 가정에 충실한 모습 그리고 연기력과 선후배를 잘 챙기는 모습 등으로 대중과 연예계에서 큰 어른 대접을 받고 있다.

특히 임하룡은 청담동 100억 원 대 건물 소유로 유명하다. 임하룡은 “좋은 시기에 단독 주택 사뒀던 게 그대로 갖고 있다 보니까 좀 좋아졌다”라면서 “한 때는 뉴스도 났다. 청담동이 장사가 안 된다는 말도 있었다. 그런 시절도 있다가, 살다 보니 가격도 올랐다”라며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그는 91년도에 세금까지 5억 원 상당의 단독 주택이 2000년대에 들어서 6억 정도 들여 빌딩을 지었다.
본래 아내의 카페를 차리려 하다 보니 이렇게 됐다는 임하룡은 "목동 아파트를 팔아서 건물을 올렸는데, 팔고 나니 목동 아파트가 오르더라"라며 시원하게 웃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