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이영애가 여대생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영애는 7일 자신의 SNS에 “드라마 ‘마에스트라’를 찍으며 배우게 된 지휘와 말러에 대한 애정으로 후원하게 된 오케스트라, 말러리안. 지휘자 진솔이 이끄는 무대에서 ‘천인’이라 불리는 교향곡 8번은 웅장한 화음 속에서 말러의 세계를 온전히 경험. 클래식의 가치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장을 찾은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영애는 머리카락을 하나로 묶은 단아한 스타일에 편안한 패션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바람이 불어 머리카락이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며 더욱 청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캐주얼 패션을 완성한 이영애는 여전히 대학생 같은 분위기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화장기 없는 얼굴로 환하게 웃고, 편안하면서도 이영애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이영애였다.

이영애는 지난해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으며, 2023년 12월 첫 방송된 ‘마에스트라’에서 여성 지휘자 차세음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seon@osen.co.kr
[사진]이영애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