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윤상 "子 앤톤, 통장 안 보여줘…첫 정산 후 시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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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5월 07일, 오후 09:51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가수 윤상이 아들이자 그룹 라이즈 멤버인 앤톤을 언급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90년대 가요 차트를 휩쓸었던 '원조 고막 남친 3인방' 이현우, 윤상, 김현철이 퀴즈에 도전했다.

뮤지션들의 뮤지션으로 꼽히는 윤상은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곡이 리메이크곡 포함 400곡 이상이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이제는 '앤톤 아빠'로도 유명해진 윤상은 10년의 수영 선수 생활을 접고, SM 아이돌 그룹 라이즈로 데뷔한 아들 앤톤의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윤상은 둘째 아들 역시 가수 연습생으로 활동 중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상은 앤톤의 수입에 대해 묻자 "통장을 안 보여준다"라며 앤톤이 첫 정산 후 시계를 선물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윤상은 앤톤이 아내에게는 유명한 가방을 선물해 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감성 터지는 옥탑방에서 지지고 볶는 문제아들의 찐케미에 방문하는 게스트들의 인생이 어우러져 세상에 대한 진정한 지혜를 얻어가는 대환장 지식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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