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MC 발탁

연예

MHN스포츠,

2026년 5월 07일, 오후 10:25

(MHN 김설 기자) 방송인 유재필이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의 마이크를 잡는다.

유재필은 오는 5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레드카펫 MC로 낙점되어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그동안 수많은 K-팝 쇼케이스, 제작발표회, 팬미팅 등에서 전천후 활약을 펼쳐온 유재필은 이번 백상예술대상에서도 특유의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인다.

그는 JTBC 김하은 아나운서와 공동 MC로 호흡을 맞추며, 시상식 본식에 앞서 화려하게 펼쳐지는 레드카펫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계획이다.

지난 2015년 SBS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유재필은 이후 MC뿐만 아니라 예능, 웹 콘텐츠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최근에는 각종 대형 공연과 행사의 메인 MC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편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은 오는 8일 오후 5시 50분부터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어지는 본식은 같은 날 오후 7시 50분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되며, 디지털 부문은 네이버에서 독점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유재필 제공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