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자, 문신 유래는 소녀시대 태연 "예뻐서"···20기 영식 "여자로 보기 힘들어"('나솔사계')[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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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7일, 오후 10:5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0기 영식이 25기 영자의 문신의 의미를 듣고 표정이 미묘하게 변했다.

6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5기 영자가 13기 상철에 이어 20기 영식과 데이트에 나섰다. 25기 영자는 "이제부터 한 명만 알아볼 것"이라며 20기 영식에게 마음을 굳힌 듯했다.

그러나 20기 영식은 영자에게 광고 협찬을 받을 것인지, 담배는 피우는지 그리고 문신은 또 있는지 물었다. 25기 영자는 “다른 데 문신이 있다. 팔에 자그맣게 있다”라며 말했다. 20기 영식은 “문신의 의미가 있냐”라고 물었다.

25기 영자는 “문신을 지우고 싶지만 너무 비싸고 그렇다”라면서 “처음 한 건 소녀시대 태연님이 작은 타투가 있다. 그런데 그게 너무 예뻤다. 거기에 푹 빠졌다”라며 “뭐, 돈 주면 지워주고. 아픈 건 내가 할 테니”라고 말했다. 그러나 20기 영식은 “자신만의 의미면 모르겠는데, 장난으로 예뻐서 했다, 멋있어서 따라 했다, 이건 전 지양하는 편이다. 호감이 떨어졌다기보단 여자로 볼지 말지를 계속 결정하는 것 같다”라며 마음이 가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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