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현숙, 욕+눈물에서 벗어났다 "13기 상철과 팔짱까지"('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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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7일, 오후 11:4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7기 현숙이 13기 상철과 대화 한 번으로 서운함과 눈물을 모두 씻어내렸다.

6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5기 영자에 대해 궁금해했던 13기 상철이 슈퍼 데이트권을 25기 영자와 쓰고, 27기 현숙은 13기 상철의 아무 말 없는 모습에 속이 상해 울고, 스스로 답답해 자기 자신에게 욕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27기 현숙은 용기를 내었다. 13기 상철과 대화를 한 것이다. 13기 상철은 “25기 영자에게 사계 데이트권을 쓴 것 때문에 그런 거냐”라고 물었으나 27기 현숙은 “그런 것도 일정 부분 있지만, 어제 낮 데이트 하고 스위치를 하는데, 데이트 상대가 바뀌는 데 있어서 말을 안 해줬다”라며 서운한 점을 콕 집었다.

13기 상철은 “나는 그냥 안 물어본거다. 나는 내 선택을 한 거다. 서운할 수는 있는데, 또 불러다 놓고 사과를 하는 것도 이상하고, 현숙 님 입장에서는 사과를 받는 것도 이상하다”라면서 “나는 일단 말해주려고 했던 건 25기 영자에 대한 궁금증은 다 해소가 됐다”라며 25기 영자에 대한 마음은 없다고 표현했다.

이에 27기 현숙은 마음이 다 녹았고, 13기 상철에게 팔짱을 요청하며 다정한 투 샷을 자랑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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