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소영 기자) 배우 김혜수(55)가 나이를 잊게 하는 독보적인 피지컬로 '갓혜수'의 위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7일 김혜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야외 테라스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 있는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화사한 옐로우 브이넥 니트에 레드 컬러 셔츠를 레이어드해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발휘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과감한 하의 실종 패션이다.
김혜수는 언밸런스한 커팅 라인이 돋보이는 베이지 톤의 초미니스커트를 선택해 탄탄한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계단 위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에서는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11자' 각선미와 모델 못지않은 우월한 비율이 돋보였다.
1970년생으로 올해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하게 관리된 자기 계발의 정석을 보여주는 모습이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해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으나, 함께 출연한 배우의 논란으로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태다.
현재는 차기작인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