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만 쓰고 얼굴 공개...'시장'에서 포착된 유명 女스타 '정체'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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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08일, 오전 10:03

(MHN 김유표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남대문시장'을 배경으로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8일 방송되는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밝은 에너지로 주변까지 기분 좋게 만드는 '무한 긍정 아줌마' 야노시호가 남대문시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그는 등장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 톱모델 특유의 아우라를 뽐내는 것은 물론, 한국인 못지않은 입맛까지 드러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야노시호는 특유의 호탕한 웃음소리와 함께 시장에 등장해 단숨에 분위기를 띄운다. 촬영이 진행된 날은 일본의 '부부의 날'로, 그는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인 남편 추성훈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자 남대문시장을 찾았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가 모습을 드러내자 시장 곳곳에서 반가운 반응이 이어졌다. 많은 이들이 야노시호를 알아보고 인사를 건넸고, 특히 "사랑이는 잘 지내냐"라며 딸에 대한 안부를 묻는 시민들도 있었다. 이에 야노시호는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상인들과 방문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적극적인 팬서비스를 펼쳤다. 이를 지켜보던 '편스토랑' MC 붐은 "역시 국민 외국인 며느리"라고 감탄했고, 야노시호 역시 한국어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날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는 그의 쇼핑 장면이었다. 시장을 거니는 것만으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한 야노시호는 자연스럽게 남대문시장을 하나의 런웨이처럼 만들었다. 쇼핑에 한껏 들뜬 야노시호는 특유의 밝은 웃음을 터뜨리며 즉석에서 워킹을 선보이는 등 유쾌한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활기찬 웃음과 정겨운 교감이 어우러진 야노시호의 남대문시장 방문기는 5월 8일 금요일 '불금야구' 중계가 종료된 이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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