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윤민수·토니안 母, 2:2 소개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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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5월 08일, 오전 10:34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윤민수, 토니안의 엄마가 2:2 소개팅에 나선다. 황혼의 소개팅인 만큼 어떤 소개팅이 벌어지고 어떤 결과를 맞이할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SBS
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윤민수의 엄마는 “너무 떨려서 한숨도 못 잤다”고 털어놨고 토니안의 엄마는 여유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이번 소개팅을 주선한 김준호는 소개팅 상대 2명에 대해 “역대급”이라고 소개해 모두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잠시 후, 훈훈함을 자랑하는 소개팅 상대들이 등장하자 스튜디오에서는 “너무 멋지시다”라며 역대급 반응이 쏟아져 나왔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번 소개팅에서는 일반적인 소개팅에서는 절대 볼 수 없었던 장면이 펼쳐져 흥미를 더했다는 설명. 아들 토니안, 윤민수가 직접 엄마의 매력을 적극 어필하는가 하면, “엄마와 잘 되시면 ‘이것’까지 해드릴 수 있다”고 어필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이후 아들들이 빠진 상태에서 엄마들의 본격적인 2:2 소개팅이 이어졌다. 황혼 소개팅답게 범상치 않은 질문들이 이어지던 중, 토니안의 엄마의 폭탄 발언에 몰래 엿듣던 토니안은 고개를 떨구는가 하면, 윤민수는 엄마의 돌발 행동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미운 우리 새끼’는 오는 10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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