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K리그 중계 특별 출연…이영표·남현종과 첫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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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5월 08일, 오전 10:41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북중미 월드컵) 개막에 앞서 K리그 중계 방송에 참여한다.

전현무(사진=KBS)
8일 KBS에 따르면 전현무는 오는 10일 오후 1시 50분부터 KBS 1TV를 통해 생중계되는 K리그1 울산 HD와 부천 FC의 K리그1 13라운드 경기 중계 방송에 특별 출연한다.

이번 경기 중계는 이영표 해설위원과 남현종 아나운서가 맡는다. 이들과 함께 KBS의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진에 합류한 전현무는 하프타임에 특별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를 통해 이영표, 남현종, 전현무는 중계석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북중미 월드컵’은 내달 11일(현지시간) 개막한다. KBS는 ‘대한민국을 하나로! 월드컵은 KBS’라는 슬로건 아래 중계 방송을 진행한다. 중계진에는 전현무·남현종(이상 캐스터), 이영표·박주영·김신욱·조원희·박찬하·정우원(이상 해설)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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