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은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회차마다 유쾌한 힐링과 예측 불가 상황을 선보이며 주말 예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오는 5회에서는 지리산의 자연 속에서 벌어지는 과감한 베팅과 뜻밖의 가족 상봉 에피소드가 동시에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서 ‘석삼패밀리’는 남사예담촌의 한옥 체험 중 우연히 접한 투호놀이와 링 던지기에 몰입하며 본격적인 승부욕을 드러낸다. 단순한 게임이 순식간에 금액과 보상이 걸린 대결로 확장되면서 현장은 긴장감으로 달아오른다.
지석진은 막내 이미주를 향해 “성공하면 음반 제작비 5억 원을 투자하겠다”는 파격 공약을 내놓으며 분위기를 뒤흔든다. 이어 전소민은 “석진 오빠가 성공하면 T사 주식 전부 드리겠다”라고 맞받아치며 판을 더욱 키운다. 여기에 이상엽과 이미주까지 각자의 용돈, 호텔 외식권 등을 내걸며 멤버들 모두가 지갑을 건 승부에 돌입한다.
또한 지리산 여행 중 뜻밖의 상황으로 지석진이 ‘할아버지’가 되는 사건도 벌어진다. 여유롭게 찻집에서 휴식을 즐기던 그는 갑작스럽게 등장한 손자(?)의 존재로 당황하게 되고,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된다. 전소민은 이 틈을 놓치지 않고 “할아버지한테 용돈 받아내라”라며 몰이를 이어가 웃음을 더한다.
제작진은 “상상 이상의 공약과 예상치 못한 인물 등장까지 더해지며 이번 회차는 그야말로 예능적 폭주 상태가 될 것”이라며 “멤버들의 케미와 승부욕이 폭발하는 순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웃음과 승부욕, 과장된 공약이 한데 섞이며 ‘리얼 예능 전쟁’의 재미를 제대로 끌어올린 회차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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