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김우빈, 신혼 근황 전했다... 루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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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08일, 오후 02:58

(MHN 홍지현 기자) 배우 김우빈이 건강한 일상 루틴을 공개하며 꾸준한 자기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업로드된 '맨 노블레스' 영상에서 김우빈은 자신의 생활 습관과 웰니스 루틴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일단 일어나서 양치 후 따뜻한 물을 마신다"라며 하루를 시작하는 습관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그는 "유산균을 먹고 최소 하루 세끼 먹는다. 많이 먹으면 네끼 먹는다"라고 전했다. 특히 "아침은 무조건 먹는다. 일하기 전에 무조건 밥을 먹는다"라고 강조했다. 김우빈은 "웬만하는 요즘 식단하니까 밥이랑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적당한 운동을 하고 사우나를 한다. 건강에 좋다고 해서 사우나 자주 간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내비쳤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 2015년 열애를 인정한 이후 10년 동안 조용하고 단단한 사랑을 이어왔다. 이어 김우빈은 지난해 11월 팬카페에 직접 올린 손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편지를 통해 "부족한 저에게 늘 아낌없이 사랑과 응원 주시는 '우리빈' 여러분께 가장 먼저 소식 전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네. 저 결혼한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그분과 가정을 이뤄 이제는 같이 걸어가 보려고 한다"라고 신민아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저희가 걸어가는 길이 따뜻해질 수 있도록 여러분이 응원해달라"라고 부탁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소속사인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역시 "배우 신민아와 배우 김우빈이 오랜 만남으로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라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려 많은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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