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훌리건' 댄스까지? 황재균, 예능 분량 욕심에 맹연습 (톡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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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08일, 오후 02:53

‘톡파원 25시’(11일 방송)에서 예능 루키로 떠오른 황재균이 숨겨뒀던 예능감을 본격적으로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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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과 미국의 이색 버거 투어, 아르헨티나 바릴로체 여행, 그리고 ‘세계에 이런 일(job)이’ 프랑스 편이 공개된다. 이번 회차에는 차세대 스포테이너로 주목받는 황재균이 스튜디오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날 황재균은 평소 친분이 있는 전현무에게 예능 관련 조언을 듣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예능 도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다. 특히 그는 최근 방송 분량 확보를 위해 춤 연습까지 시작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녹화일 기준 공개된 지 24시간도 지나지 않은 BTS의 ‘훌리건’ 무대에 도전하며 직접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선글라스와 가죽 재킷까지 갖춰 입은 황재균은 준비해 온 댄스를 과감하게 소화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일본과 미국의 개성 강한 버거 투어가 펼쳐진다. 일본 톡파원은 1970년대부터 1,000종이 넘는 버거를 개발해 온 유명 맛집을 찾아가며 ‘통게 버거’와 쑥갓 튀김 버거 등 독특한 메뉴를 소개한다. 특히 통째로 게가 올라간 비주얼에 황재균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녹화 이후 직접 해당 매장을 방문해 먹방까지 즐겼다는 후문이다.

이에 맞서 미국 톡파원은 LA에서 압도적인 크기의 ‘타워 버거’를 소개한다. 일반 햄버거 여러 개를 쌓아 올린 듯한 비주얼에 전현무는 “이건 너무 과한 거 아니냐”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이 밖에도 일본의 치즈 찍먹 버거, 미래형 콘셉트의 미국 버거 등 다양한 메뉴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황재균의 반전 댄스 퍼포먼스와 세계 이색 버거의 독특한 비주얼은 오는 11일(월)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운동선수의 틀을 깨는 황재균의 예능 도전과 이색 먹거리가 맞물리며 신선한 웃음을 만든 회차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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